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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영홈쇼핑, 中企와 농축수산 판로 지원 1000억원 넘어서 2015-11-05
공영홈쇼핑, 中企와 농축수산 판로 지원 1000억원 넘어서

-가입 고객은 120만명 넘어-


□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 판로 지원을 위해 탄생한 공영홈쇼핑(대표 이영필, 채널명 아임쇼핑)이 개설한 유통 채널 이용규모(주문액기준)가 개국 3개월 여 만에 1,000억원을 넘어섰다.
 

□ 공영홈쇼핑은 7월 14일 개국 이후 지난달 말 까지 누적 주문액이 1,07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가입 고객도 120만명을 넘었다.

 ◦ 이는 대기업 제품과 수입제품, 중견기업 제품 등을 제외한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과 우리 농축수산물만을 편성해 얻은 성과이다.

 ◦ 특히 채널 번호가 기존 TV홈쇼핑사업자가 선호하는 골드채널(지상파 사이)이 아닌 20번대(일부 3, 4번) 채널에서 얻은 결과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중소기업과 농축수산 육성에 나서, 3개월여만에 1,000억원 이상의 지원사업 성과를 본 셈이다.


□ 실적은 매달 큰 폭 상승하고 있다. 7월 주문액은 90억원대였으며, 8월 200억원을 돌파했고 9월에는 300억원을 넘어섰다. 지난달에는 약 430억원의 주문실적을 기록했다.


□ 국산 우수 중소기업 제품과 농축수산물만을 선별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는 입소문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특히 판매자(쇼호스트)와 생산자 실명제 등 신뢰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고객 확대에 일조했다. 여기에 지난달 12일 인터넷쇼핑몰(www.immall.co.kr)과 모바일쇼핑몰을 오픈한 것도 공영홈쇼핑 유통채널 인지도 확산에 한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 홈쇼핑을 통한 성공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가방과 아기침대를 결합한 해피리안의 아이디어상품 ‘누보백’과 자연산 톳 가공수산품인 태림상사의‘밥에 넣는 톳 플러스’는 재고 부족으로 방영을 하지 못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밥에 넣는 톳플러스’의 최근 한회 판매량은 태림상사의 지난해 전체 판매 규모와 맞먹는 수준이다.


□ 공영홈쇼핑은 기존 TV홈쇼핑과는 차별화된 정책 기능을 강화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중이다. 창의혁신 제품 발굴 및 판로개척을 위해 최근 18개 창조경제혁신센터의 협의체인 창조경제센터 협의회(회장 김선일)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리적표시 농식품 판매 확대를 위해 전문 프로그램인 ‘농민의 진심 - 더 프리미엄’도 방영하고 있다. 또한 5일에는 재고 증가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고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고추의 날(고추 데이)’ 8시간 특별 방송을 편성했다.


□ 이영필 공영홈쇼핑 대표는 “공영홈쇼핑의 주문액 1,000억원 돌파는 대단히 유의미한 결과이다. 국내에서 개발되고 생산된 창의혁신 상품과 우수 농축산물을 발굴해 소개하는 정책 기능 수행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새로운 상품 발굴 뿐만 아니라 기존 홈쇼핑에서 누락된 재도전 기업에게도 문을 열어 창조경제 유통채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